독립기술이민2 호주생활기 #57 기술심사 Skill Assessment 많은 우여곡절 끝에 나는 무사히 프로페셔널 이어를 수료했고 수료직후 나는 졸업장과 함께 ACS에 기술심사를 신청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노무 PY 악귀신은 나를 내버려두질 않았다. 일단, PY 수료증 발급이 한참 늦었던 것. 내가 수료했던 업체해서는 졸업장은 무조건 PDF가 아닌 하드커버 종이로만 줄 수 있다고 했는데 나보다 앞서 졸업했던 친구들은 수료 후 며칠 안되어 금방 받았었다. 그런데 나는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조차 없었고, 내가 먼저 연락을 시도했다. 이메일을 보내보고, 전화도 해보고, 그런데 다 연락이 닿질 않았다. 나는 또 다시 시도해보고 무참히 씹히고 를 반복하다 결국 폭발하여 그 업체 전 부서 이메일로 내 졸업장을 내놓으라고 대문자를 써서 그것도 굵은 표시로 보내버린 것. 그랬더니 .. 2023. 8. 1. 호주생활기 #4 호주 유학이민 상담 오늘도 날이 무척 덥다. (2023년 2월 24일) 이번주 내내 엄청 더웠다. 30도는 기본으로 찍고 40도를 웃돌았으니까..... 우스갯소리로 말하고 다니지만 한국에 동장군이 있다면 호주에는 하장군이 있는 느낌이다. 하장군님.....제발 좀 살려주세요 ㅠㅠㅠ 회사에서 점심을 먹으며 어젯밤에 썼던 호주 생활기를 이어서 써본다. ???: "어머, 거기 학생분! 호주 이민에 관심있어요?" 나 : ??? 그 분은 유학원 홍보차 나온 유학원 직원이었는데 호주 이민 부스에 기웃기웃 거리는 나를 발견하고는 성큼 나한테 말을 걸었다. 나: "아.....네...... 근데 생각보다 이민이 쉽지 않네요..." 유학원직원: "일단 여기로 와보세요." 그 분과 상담을 하기 시작했다. 사실상 기술이민은 나같.. 2023. 7. 29. 이전 1 다음